안녕하세요 가입인사드립니다.

이것저것 보다가 불현듯 생각나서 예전에 몸담고 일했던 곳에서 운영하던 승풍파랑을 만졌던게
어언 10여년이 넘었네요 이리저리 기웃기웃하면서 보게 되는게 몇몇 보이지만..
다시시작하기는 뭐하고 구경이라도 하려고 이렇게 가입해봅니다. :)
잘부탁드립니다.
이것저것 보다가 불현듯 생각나서 예전에 몸담고 일했던 곳에서 운영하던 승풍파랑을 만졌던게
어언 10여년이 넘었네요 이리저리 기웃기웃하면서 보게 되는게 몇몇 보이지만..
다시시작하기는 뭐하고 구경이라도 하려고 이렇게 가입해봅니다. :)
잘부탁드립니다.
음... 대충 16년정도 이전의 일이니까 잘 모르실지도...
운영자 닉으로 푸른늑대를 사용했었죠
당시 존제작외 다 했었으니 아마 medit 라는 툴을 보셨으면.. 아실지도요 ㅎㅎㅎ
그당시 그거때문에 무식하게 설계해서 만든거니 orz
그외에도 비공정이라던가 아틀란티스나 하늘섬이라든가 ㅎㅎ
모눈종이와 즐거운 한때의 결과물들이었더랬죠 아마 [몇번씩 부활하는 놈들이라던가 ㅋㅋ]
사실 카페에도 가입은 했습니다만
옛생각에 이야기도 깔고 구동했다가 에러를 내뿜길래...그냥 보는걸로 만족하고
가끔 들르고 있었습니다만...ㅎㅎㅎ
퇴근 후에 한번 시도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