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째 냥줍

4번째 냥줍

첫번째는 너무 오래 전이라 사진이 없네요. 


두번째는 부산에서 포켓몬고 하다가 구조한 야옹이. 

누가 이동장에 버리고 간거 구조 해서 입양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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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정말 동물 병원에서 오늘을 넘기기 힘들다는 말을 들었지만 살려 냈죠. 

건강이 너무 나빠서 몇개월 건강해 질때 까지 데리고 있다가 입양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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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는 10일 정도 전에 친구와 술한잔 하고 집으로 돌아 오는 중에 화단 수풀 속에서 아기 고양이가 울고 있었습니다. 

밤이고 수풀이라 위치 파악도 안되고 어미가 찾겠지 하는 마음으로 집에서 잤습니다. 

다음날 다시 가보니 그자리 그대로 울고 있었습니다. 그날 폭우가 쏟아 진다고 해서 데리고 왔습니다. 

현재 지금도 제 다리위에서 자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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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집사가 될 준비는 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었고 죽어가는 생명을 못본채 할수 없어서 구조했지만 어쩌면 이번에는 정말 제가 책임지고 끝까지 함께 살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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